사례 없다고 맹금류 제외, 안일한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평가
국토부, 벌매·왕새매 충돌 가능성 ‘높음’ 인지하고도 “국내 사고 전례 없다”며 최종 위험 평가에서 배제...뜯어보니 환경 다른 '김해공항'과 비교
환경단체, 활주로 예정지 상공서 분당 5.7마리 조류 통과 기록... 나일 무어스 박사 “조류충돌 위험 평가 완전히 부적절”
2029년 개항 예정인 가덕도 신공항이 대형 조류 충돌
기후생태 위기, 모두가 알고 판단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