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판 나라 4편] 미래를 위한 해상풍력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앞바다에서 ‘낙월해상풍력’ 사업이 진행 중이다. 완공되면 국내 6번째 해상풍력발전소가 된다. 용량은 364.8MW로 역대 최대 규모다.
낙월해상풍력 사업에는 해외 기업도 참여하는데, 그동안 한국 측 사업자는 중국 국영기업 CEEC가 맡은 역할을 '자문'이라고 언론에 설명해 왔다. 지난 4월 독립언론 <살아지구> 취재진과의 만남에서도, <살아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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