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판 나라 2편] 우회진출의 삼자동맹
탐사보도 / 전환

[바람을 판 나라 2편] 우회진출의 삼자동맹

저탄소 에너지의 희망 해상풍력발전,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비싼’ 전기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해상풍력을 빠르게 늘려야 한다는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을 해상풍력의 비용을 점차 낮춰가는 과정으로 본다. 소위 ‘미래를 위한 투자’다. 정부는 ‘미래를 위한 투자’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해상풍력 사업 중 유망한 것을 뽑아 원전 발전단가의 6배에 달하는 값을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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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배수 재판에 제출된 '기이한 수온 데이터', 한수원에게만 유리했다
탐사보도 / 사람

온배수 재판에 제출된 '기이한 수온 데이터', 한수원에게만 유리했다

고리·신고리 원자력발전소 온배수로 피해를 입은 어민들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사이의 보상 다툼에서 새로운 근거로 쓰인 어업피해 조사 보고서에서 이상 수치가 발견됐다. 이 수치는 온배수 피해 보상을 받는 어민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근거로 쓰였다.   <살아지구>가 부산 기장군 동일 어장을 대상으로 작성된 1차(2007년)·2차(2011년)·3차(2024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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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판 나라 1편] 낙월해상풍력의 숨겨진 주인
탐사보도 / 전환

[바람을 판 나라 1편] 낙월해상풍력의 숨겨진 주인

저탄소 에너지의 희망 해상풍력발전,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비싼’ 전기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해상풍력을 빠르게 늘려야 한다는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을 해상풍력의 비용을 점차 낮춰가는 과정으로 본다. 소위 ‘미래를 위한 투자’다. 정부는 ‘미래를 위한 투자’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해상풍력 사업 중 유망한 것을 뽑아 원전 발전단가의 6배에 달하는 값을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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