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의 격차, 미세먼지 속 아이들>을 시작하며
‘그러려니 하는’ 일상이 된 고질 : 미세먼지
이제 미세먼지는 ‘그러려니 하고 몸에 달고 사는’ 일상의 고질이 됐다. 나 혹은 가족을 불안하게 하고 삶을 위협하지만, 개별적 행동만으로는 고쳐질리 없고 극적인 변화도 가져오기 어렵다. 모두가 태산같이 걱정하지만, 적극적 움직임은 일어나지 않는 이유다. 그래서 미세먼지는 다른 환경 문제의 대응과 닮아 있다.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 전치형
기후생태 위기, 모두가 알고 판단하도록